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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나의 최애 국밥집. 순대국밥 국내 남바완
경주 박가 국밥
부산 연제구 고분로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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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밥 엄마랑 국밥 먹었어요 저는 내장국밥 특, 엄마는 섞어국밥 보통 사진은 제것만 있는데 보통과 비교하니 특의 뚝배기가 제법 커 보였습니다 내장 냄새없이 꼬돌꼬돌하니 씹는맛 좋았고 고기도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국물은 뽀얀스탈인데 보이는것처럼 국물맛이 묵직하진 않았어도 진국인건 맞는것같아요 양념장이 퐁당 되어 나오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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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밥(순대+고기) 8500원이었는데 숫가락 보다 큰 저 순대가 네개 들어있었고 언젠가 또 온다면 순대만 따로 시켜보고 싶을 정도로 좋았다. 담엔 꼭 수육백만+찹쌀순대 먹을래... 서울의 실망스러웠던 많은 프랜차이즈 순대국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일부러 찾아간 것도 아니고 동선땜에 그냥 들어간 거라 부산은 정말 국밥의 디폴트값이 높구나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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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박가국밥 토곡점, 국밥 맛집으로 들었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음! 순대국밥을 주문했는데 수육도 같이 있었다~ 돼지고기의 다양한 부위가 들어 있었고, 순대는 피순대! 국밥 안에 건더기가 많아 좋았지만,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육수가 일단 내 취향은 아니었고 새우젓을 넣고 부추를 국밥에 넣을 정도였다! 보통 깔끔하게 먹는 것을 좋아해서 부추를 넣지는 않고 따로 먹는데 이날은 넣어서 먹었다. 소면으로 이미 배가 불러서 밥은 한 숟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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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생각보다 모듬수육이 좋아서 놀랐던..! 순대도 아주 실하니 술이 술술 들어갑니다 🤤 부산에서 경주박가..는 무얼까..싶었지만 여기 국밥도 궁금해지는 맛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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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 <경주박가국밥> 저는 부산출신이지만 돼지국밥을 못먹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수육백반은 너무너무 좋아하기에 돼지국밥집은 자주 간다는 점! 경주박가국밥의 수육이 참 야들야들 부들부들 촉촉하고 좋아요 밥이랑 먹으면 꿀떡꿀떡 넘어갑니다. 물론 국은 제가 못 먹어서 손도 잘 안대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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