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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타일의 대구탕을 몇달전에 여의도에서 먹었는데 비슷한 스타일이네 하면서 가봄 반찬은 정갈하게 마늘쫑과 김치 그리고 김 (사실 반친 이정도면 뭐 훌륭) 투박한 국그릇에 큰 무와 대구 칼칼한 국물의 조합 해장에 이만한게 있으랴 싶은데 생각보다 맵 후기들이 별로라 의외네 잘 먹었습니다
원대구탕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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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타일 대구탕은 처음 먹어보는데 파가 씹히는 국물 맛이 좋았다.. 종종 생각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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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와 파가 많이 시원한 맛이 일품이네요! 대구탕 9,000원. 회사원 점심 밥집으로 매우 좋습니다. 사람 많고 음식도 금방 나와요. 좋아했던 춘자대구탕 https://polle.com/p/4P2S3Z 생각나는 집을 오랜만에 광화문에서 만나 기뻤어요. 춘자에서는 늘 지리로 시켰는데, 여기도 지리가 된다니 다음엔 좀 한가할 때 가서 지리 요청을! 무맛이 좀 강해 저는 좋았는데 같이 드신 분 중 한분은 좀 취향의 국물은 아니시라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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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국물이 얼큰해서 전날 술을 안마셨어도 해장되는 시원한 느낌이에요. 식사메뉴로는 8천원인데 대구가 달랑 한덩이 뿐이지만 그래도 맛은 있네요 ㅋㅋ 5천원 내면 계란말이 추가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