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장식사불가
포장
예약제
주차불가
봄의 화과자를 아주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에! 예쁘고 맛있었던, 사랑하는 3월 화과자♡ 시트러스한 금귤 콩피, 신비한 불수감 콩피까지 인상적이었다. 클래식한 사쿠라모치도 좋은 경험이었던. 짭짤한 벚나무 잎과 식감이 살아있는 모찌부분까지 아주 인상 깊었다. 금귤의 씨와 꼭지를 다듬어 금귤 과육의 상큼한 맛을 살린, 금귤 마멀레이드는 요거트와 먹으면 아주 맛있었다. 봄의 풍경(불수감 콩피, 레드커런트 퓌레) 황매화(블러드오렌지 콩... 더보기
부드러운 네리키리(앙금)도 좋고, 시트러스의 상큼함이 담긴 퓌레가 아주 좋았던 2월 화과자! 무엇보다 휘파람새 너무 귀여워서 먼길을 다녀왔다. 꽃 구경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새라는 휘파람새~ 이름이랑 뜻도 귀엽고 화과자 모양도 아주 사랑스럽다. 화사하고 인상적이었던 세트구성! 2월 죠나마가시 세트 - 휘파람새 (제주 한라봉) - 매화에 휘파람새 (딸기, 레몬콩피, 바닐라빈) - 우구이스모치 (완두콩가루, 적두) - 수선화 (유... 더보기
계절 화과자가 맛있는 집. 꽤 오랜시간 휴식기가 있었는데 신년에 재오픈했다. 계절화과자 외에 신년과자(하나비라 모치), 스하마까지 1월 예약할 수 있는 과자가 많았는데 다 맛있었던. 제철 과일을 사용한 퓨레가 들어간 화과자도 맛있고, 달콤하게 절인 우엉과 흰된장의 앙이 무슨 맛일까 했는데 달콤짭잘한 조합이 꽤 신기했다. 딸기루바브 두유요시노캉은 단맛이 적당하고 꽤 상큼한 조합이라 질리지 않는 맛이었다. 스하마는 호두, 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