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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역 하얀집

4.7
추천 65 좋음 9 보통 0 별로 0
전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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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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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화과자
모나카
주차불가
예약제
매장식사불가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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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95개

오랜만에 동백역 하얀집. 가을맞이 귀여운 사과도 등장하고 팬이 많은 달밤도 컴백했다. 개인적으로는 무화과 두유요시노캉이 작년보다 더 업그레이드 되서 맛있었고 (무화과 콩포트 + 핑거라임이 아주 맛있음), 여름 양갱인 열매의 정원 (블러드오렌지 콩피, 무화과, 망고)이 아주 취향이었음. 죠나마가시 (화과자 세트)도 예쁘고 맛있다. 늘 앙+퓌레 조합이 아주 취향임. 국화 (추희자두, 네리키리) 사과 (홍옥, 우이로) 달밤 (공주... 더보기

동백역 하얀집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3로11번길 3

수령 후 파티를 벌이려 했으나 급응급실로 향하게 되어 취식이 미뤄져서 그렇지 먹긴 다 먹었음ㅋㅋ 밤으로 만든 밤, 쿠리킨톤도 물론 핵맛있긴 했는데 이번 시즌 최고의 맛은 밤양갱이다. 밤도 밤이지만 팥맛이 엄청 좋음.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팥과 끊임없이 분투하셨구나 맛으로 느껴진다. 다음은 홍옥 콩포트.

동백역 하얀집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3로11번길 3

털대지
4.5
3개월

칸텐제리 만족도 어지간한 쁘띠갸또 이상!! 여름맛 와가시 삼종도 차갑게 먹으니 젤라또 부럽지 않슴다ㅎㅎ 오랜만에 와라비모치도 와라라락.

동백역 하얀집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3로11번길 3

털대지
4.5
3개월

동백역 털돼지. 칸로니.칸텐제리.죠나마가시.요시노깡 구매. 칠월 첫주까지 하시고 여름 수면에 들어가는 모나카도. 저녁 취식 예정. --------- 수분.당 보충 지대로 했습니다ㅎㅎ 존맛! 이제 선물 배달 가유~

동백역 하얀집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3로11번길 3

6.7월 하얀집 죠나마가시랑 단품메뉴에 청매실 쓰시니 여름의 참맛을 즐기고 싶다문 다들 예약 ㄱㄱ!! 일단 저는 다 예약했습니다... 7월 끝나면 한동안 쉬어 가시니 더더욱..

동백역 하얀집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3로11번길 3

털대지
4.5
4개월

토요일 시작은 언제나. 날씨 너무 좋아서 찾아가는 것만으로 짧은 여행이 되었다ㅎㅎ 맛은 당연히 다 좋습니다. 하귤마말레이드까지 존맛이네욘. #시즌베스트

동백역 하얀집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3로11번길 3

털대지
4.0
5개월

먼저 간 날 다 찾아왔어야 되는 것을, 그 날 와가시는 예약 실패해버리는 바람에..ㅠ 어쩔 수 없이 지난주 또 갔다왔지요. 산딸기, 카라향, 딸기와 레몬콩피, 해풍쑥, 앵두팥의 츠부앙이 쓰였다 하셨는데.. 몇 가지는 설명 없이도 맞출 수 있었겠다 싶게 원재료 존재감이 제법 선명했어요. 대체로 은은한 맛이라 부담스럽진 않되, 이 시즌만의 계절감을 다채롭게 또 풍성하게 느끼기엔 부족함 없이 충분했던. 단 제가 와가시는 다른 디저트... 더보기

동백역 하얀집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3로11번길 3

털대지
4.5
5개월

원래 넘 늑장부리면 모를까 예약 확보가 크게 걱정스러운 정도는 아녔건만.. 갑자기 품절이 순삭 수준으로 빨라져서 어쩔 수 없이 수령일을 달리 해 예약해야 했음. 스레드랑 인스타에 팥 디저트 이야기를 주로 올리는 인플루언서 글이 터졌다나 뭐라나. 어쨌건 이번 달 첫 방문의 기록. 사실 이 날 찾은 것들 대부분은 내가 먹으려 산 건 아니다. 난 낑깡, 금귤을 그리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엄마픽 제품들을 찾아온 것. 딸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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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3로11번길 3

capriccio
5.0
5개월

기다리던 4월 봄의 화과자! 대표적인 벚꽃과 사쿠라모치가 있는 화과자를 참 좋아하는데 시즌이 짧아서 이집에서는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던. 이번달도 예쁘고 화사한 모습에 시트러스한 상큼한 조합이 아주 취향이었던! 전통 화과자는 팥을 주재료로 너무 겹치게 사용해서 여러개 먹으면 좀 물리는 감이 있는데 여긴 세트로 만날때 더 빛나는 것 같다. 벚꽃(산딸기 퓌레, 앙, 네리키리) 봄의 들판(카라향, 킨통기법) 사쿠라모치(양두팥, 염장 ... 더보기

동백역 하얀집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3로11번길 3

capriccio
5.0
6개월

봄의 화과자를 아주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에! 예쁘고 맛있었던, 사랑하는 3월 화과자♡ 시트러스한 금귤 콩피, 신비한 불수감 콩피까지 인상적이었다. 클래식한 사쿠라모치도 좋은 경험이었던. 짭짤한 벚나무 잎과 식감이 살아있는 모찌부분까지 아주 인상 깊었다. 금귤의 씨와 꼭지를 다듬어 금귤 과육의 상큼한 맛을 살린, 금귤 마멀레이드는 요거트와 먹으면 아주 맛있었다. 봄의 풍경(불수감 콩피, 레드커런트 퓌레) 황매화(블러드오렌지 콩... 더보기

동백역 하얀집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3로11번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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