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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서울캠퍼스의 밥약의 성지 샤로스톤 17학번이지만 초반부터 잘 이용하고 있어요// 1만원대의 스테이크 구성 >>기력 떨어질때 마당 방문하는 애증의 식당입니다 😃 밥 또한 무한리필이라 좋아요
샤로스톤
서울 동대문구 휘경로2가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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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동에서 분위기낼 수 있는 스테이크집 🤍 가격이 괜찮고 맛은 무난무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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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판에 직접 구워 먹는게 가장 큰 장점! 다만 가게가 좁고 냄새가 너무 심해서 답답함을 느끼는 분도 많으실 것 같네요(본인 포함...) 맛은 무난 무난. 양이 좀 적은 느낌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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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방문이 아니었더라면.. 절대 갈 일 없었을 곳 일단 먹기가 너무 불편하며 그나마 갈비살보다는 살치살이 맛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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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앞 샤로스톤 서울대 학생증을 내면 할인해줌 서울대 학생증같은거 다 있는 거잖아요? 비슷한 류의 스테이크집과 별 다르지 않음
가게가 조금 좁은 감이 있지만 일단 외대 근처에서 이 정도의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다는 것에 만족!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다는 게 역시 가장 큰 장점. 사진은 (아마) 부채살.
부채살, 규카츠 규카츠는 사실 큰 기대 없이 시켰는데;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 규카츠만 두판 먹고싶었음.
외대 샤로스톤 가격대비 구성이 훈늉한 스테끼집 외대답지않은 분위기와 메뉴가 메리트 직원분도친절하고 데이트하기 좋은것같아요 다만 김치 말고 할라피뇨를 줬으면 젛겠다
외대앞 샤로스톤 기분이 저기압일때는 고기앞으로, 치즈 샐러드와 부채살, 살치살, 갈비살 스테이크. 돌이 데워져 나와서 계속 따뜻한 고기를 먹을 수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나는 레어를 좋아하는 편인데 부채살이 두꺼워 끝까지 핏기있는 상태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음. 인스타 업로드를 하면 와인에이드(테이블당 2잔까지)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