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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수혈이 필요한 등촌. 수원시청 바로 앞에 있는 올림픽공원점. 미나리 듬뿍 들어간 버섯샤브 팔팔 끓이고 고기 소금씩 샤브샤브해서 먹으면 점차 국물 맛이 더 깊어진다. 칼국수 먹기 전에 육수 리필 한 번 함. 칼국수 먹고 볶음밥까지 먹어주면 갓벽. 볶음밥은 눌러붙은 거 긁어먹어야 제맛. ㆅㆅ
등촌 샤브 칼국수
경기 수원시 권선구 효원로230번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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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한 등촌 없어요… 추우면 꼭 생각나는 이곳 볶음밥에 감자 으깨서 드세요.. 제발..!! 그게 완전 킥입니다 ㅋㅋㅋㅋㅋ 샤브샤브하나에 너무 행복해진 점심이였어요 웨이팅 있으니 참고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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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등촌을 가봤지만 여기지점이 제일 맛없음 제일 밍밍함 육수를 제일 오래 끓여야 그나마 맛이 남 너무 너무 맛없음 최악
정말 오랜만에 방문한 등촌샤브칼국수. 등촌 올림픽공원점은 수원시청역 도보 5분 정도 거리에 있음. 평일 저녁인데 거의 만석 수준으로 손님이 많았음. 비+급격히 추워진 날씨로 인한 버프도 있는 듯. 등촌버섯칼국수 2인분 & 소고기등심 추가. 미나리 숨이 죽고 보글보글 끓으면 샤브샤브 먼저 1차로 즐기기. 고기랑 미나리랑 버섯이랑 와사비 살짝 푼 간장 소스에 찍어먹으면 맛있다. 2차로 육수 살짝 추가한 뒤 칼국수 투하. 꽤 오래 ... 더보기
최애 샤브샤브집 소고기추가하고 야채도 추가해서 칼국수에 볶음밥 까지먹으면 완벽!! 칼국수는 무한리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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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씨엔 버섯칼국수~ 등심 차돌박이 추가안합니다 ㅎㅎ 잘 익은 감자랑 고구마 야무지게 볶음밥까지 먹으면 너무 배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