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간이주차
데자뷰가 느껴진다. 원래 가려고 했던 곳이 대관으로 인해 자리가 없어 길을 걷다 보니 이곳에 당도했다. 오늘의 메뉴는 삼치구이정식. 이전에 왔을 때 몰카처럼 나만 빼고 모두가 생선 구이만 시키는 것을 보고 궁금하여 시켜봤다. 주문 직후 아저씨가 열심히 삼치를 구워주신다. 음식이 나오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 나온 정식의 비주얼은 나쁘지 않다. 기대를 갖고 살짝 찢어 먹은 삼치의 맛은... 평범하다. 아... 뭐지... 더보기
여름 휴가 진짜 싫어...😡 오늘도 플랜 A가 내일까지 여름 휴가로 휴무라 사전에 휴무가 아닌 것을 확인한 플랜 B로 향했으나 대관으로 인해 12:30부터 식사가 가능하단다. 어이 없음을 꾹 참고 뜨거운 태양 빛을 맞으며 뚜벅뚜벅 걷다 보니 이곳이 나왔다. 누가 봐도 저녁 장사만 하는 가게인데, 매출 때문에 점심을 하는 것 같은 구성. 큰 기대는 없지만 뙤약볕을 뚫고 더 걸을 자신이 없어 그냥 들어왔다. 이런 구성에서 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