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가능
늦게까지 영업하는 라멘집이라 좋고, 웨이팅 있어서 대기했는데 금방금방 빠져서 많이 기다리지는 않았음〰️ 일단 내 라멘 취향은 1. 오사카 카무쿠라st 채수 있는 청탕 2. 이에케 라멘 3. 돈코츠 라멘 여기선 이에케를 먹었는데 내가 갔던 날도 다른 분들 리뷰처럼 돈코츠 비중이 좀 더 큰 느낌… 약간 내가 생각하는 이에케보다 좀 더 무거운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이 근방 라멘집중에 제일 맛있는 곳인 건 맞는듯 가끔 공사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