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멘친테이 혼포
東京麺珍亭本舗


東京麺珍亭本舗
기본적인 맛은 생각보다 담백하다. 간장과 참기름의 고소함이 느껴지는 맛. 오히려 너무 심심해서 고추 기름과 마늘 소스, 고춧가루, 후추를 듬뿍 뿌려야 맛이 자극적으로 변한다. 돼지고기 차슈는 큐브와 길쭉한 것이 나오는데 큐브로 썰린 것이 괜찮았다. 길쭉한 차슈는 약간 건조했다. 뜨거울 때 면을 기름과 타래와 같이 비비는 아에루(和える) 과정이 없으므로 적극적으로 커스텀해서 먹으라는 뜻인듯. 찾아보니 일본 본점의 멘친테이도 같은... 더보기
기름과 타래(간장) 소스에 충실한 최고였던 아부라소바 오픈한지 3개월밖에 안되서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점점 유명해질 곳이다 도쿄 와세다 대학 부근의 멘친테이의 11번째 지점이라고 하며, 일본 외에는 첫번째 지점이라고 한다 사장님이 멘친테이 본점에서 일하시다가 국내에 열게 되신 것이라고 한다. 국내 1호점이 대치동인게 신기해서 여쭤보니 대치동이 와세다 대학과 같이 학군이 쎈 곳이다보니 여기로 정하셨다고 한다 아부라소바 단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