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네 베이크샵
sione bake shop


sione bake shop
포장
예약가능
딸기시즌에만 나오는 딸기모찌와 요즘 유행 중인 두쫀쿠 먹으러 방문했다!! 두쫀쿠는 피는 많이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적당한 두께에 쫀득하다. 피쵸는 단맛이 적고 고소함이 메인인데 많이 안단거 원하는 분들에겐 좋을 듯하다🤔 필자에겐 살짝 단맛이 부족한듯하다.. 카다이프가 콰작콰작 씹히는 식감은 좋았다!! 딸기모찌빵은 일단 여기 모찌빵은 쫀쫀하니 만족스럽다. 딸기자체 당도도 높았고 크림치즈 크림 자체도 맛있어서 한개가 그냥 순삭하는... 더보기
바게트,소금빵,모찌빵에 다양한 구움과자를 팔고 매장에서도, 포장도 가능하다. 금요일 또는 주말에는 스페셜 메뉴가 나오는데 이번에는 말차가나슈초코쿠키와 카라멜피칸바였다. - 솔티피스타치오 휘낭시에: 짭잘한 맛이 나고 꼬소운 피스타치오도 가득 올려져 있어서 식감 또한 엄청 오독거린다. - 뺑오소금빵: 뺑오쇼콜라와 소금빵의 만남인데 안에 초코스틱이 들어있어 달달한데 소금도 살짝 뿌려져있어 단짠의 조합이고 소금빵의 겉바속촉의 느낌도 있... 더보기
시즌마다 나오는 신메뉴가 찐 시오네는 소금빵이 메인이지만, 소금빵은 버터굴이 거의 없고 밀도높은 질깃한 느낌이라 파삭하고 버터굴이 크게 있으면서 버터 맛이 많이 나는 편은 아니다. 갈레트브루통이나 구움과자류도 무난한 맛. 그치만 시즌마다 나오는 딸기모찌가 진짜 .. 너무 맛있고.. 대체 크림에 뭘 넣은건지 궁금하다. 그릭모모푸딩이나 밤티라미수 다 맛있었고, 상시메뉴보다 훨씬! 비싸지만 훨씬! 맛있으니 꼭.. 시즌메뉴가 있다... 더보기
여기도 밤티라미수를 못먹어봤네🌰😭 Mj지수 3.8 추천 메뉴 : 마롱파이(4000) 딱 방문 전주까지 밤티라미수를 팔다가, 내가 갈쯤엔 안팔았다는😭 그래서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마롱파이가 궁금해서 미리 dm으로 예약하고 방문했다 마롱파이(4000) 통밤과 다진밤앙금이 들어있는 파이인데 너무 달지 않고, 밤맛이 많이 나서 좋았다 옥수수모찌빵(3800) 이런 모찌빵들은 차갑게 먹어야 맛있는데, 미리 냉장에 넣어두신 센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