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노키즈존
어두운 건물 아래 작게 반짝이는 쪽문을 발견해야 들어올 수 있는 커리샵 단풍🍁 며칠 전 지나가면서 저긴 뭐지? 했던 곳인데, 여기였을 줄이야… 버터 치킨 커리( 17,000 )로 먹었고, 촉촉하게 잘 구워진 치킨과 진한 카레가 마음에 들었어요. 고수랑 같이 먹으니 산뜻함이 더해져 더 좋네요! 엄청난 맛이라곤 말 못하겠지만 다른 커리집에서 먹던 것과 확연히 차이는 있다고 느꼈어요. 식전에 귀엽게 삶은 감자 반 개를 내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