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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식당 마라도원 술집같은 분위기가 아닌 뭔가 제대로된 식당의 느낌 소수메뉴와 제대로된 맛 무엇보다 오픈키친으로 조리과정을 볼 수 있다는 장점
용용선생 마라도원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11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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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정도면 진짜 잘 만든거라고 생각 요즘 용용 프랜차이즈는 지점바이로 편차 개쩔었는데 여기는 앞에서 요리하고 쳬계적으로 음식 나오고 하는거 보니 꽤괜 그리규 음식맛도 꽤나 퀄리티가 있었다. 조금 아쉬웠던건 술이 하이볼뿐이었나 ,,그랬음 생맥주정도는 팔아줬음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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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기 바이럴인줄 알았고듴요 가오픈기간이라 리뷰가 몇 없던거였고요 마라 좋아해서 함 먹머나보자 하고 갔어요 양갈비 중국당면 기본 마라탕엔 포함안되어 있어서 따로 추가했구요 불향 확 입힌 야채들고 양고기가 쫙쫙 부릅니다 연태고량을 마라탕 좋아하시면 당연 여긴 좋아하실건데 환기가 안돼서 온몸에 다 연기 남새가 베서 훈제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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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맛은 정말 좋은데 내부가 엄청 어둡고 창틀에 먼지가,,,,너무 많았어요 날벌레도 좀 날아다니구요.. 다시 갈꺼냐 물어보면 좀 망설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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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대박 눈앞에서 고기구워 넣어주는 직화 마라탕! 웨이팅할때 보이는 건물 외벽만 보면 중국 사천 길거리 어딘가(몰라요 중국 지명.. 생각나는 곳 아무 지역 말하는중)인 것 같은데 맛이나 기획은 분명 K 느낌! 마라탕은 2인 기준, 양고기가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