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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빔막국수 (9,000) 🍜 들깨막국수 (11,000) 🍖 수육 중 (25,000) 🥟 메밀전병 (8,000) 모든 메뉴 맛있었다 비빔막국수는 막국수의 정석 같은 느낌 들깨막국수는 들깨가 엄청 많이 들어가서 고소하다 수육도 괜찮았고, 메밀전병 피 진짜 바삭함
태기산 막국수
강원 횡성군 둔내면 둔내로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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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뼈짬뽕 웨이팅이 마감되어서 대신 별 기대없이 들어왔다가 얻어걸린 곳 감자전 도톰한데 바삭한데 기름지지 않아 정말 맛있었고 막국수도 달달하니 잘 들어갔고 수육은 부드럽고 같이 나오는 무침이 별미였다 재방문 의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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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저 밖에 없는 이유가 있겟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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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가심용으로 찾은 점심 2차(?)가게 태기산막국수. 작은 동네인 둔내면에서 1969년 개업, 3대 가업을 이어가는 식당이다. 망고에 올라온 글 하나를 보니 원래 위치에서 이전한 모양이다. 겨울시즌 스키장에서 일하는 지인이 종종오는 곳이기도 해서 찾아보게 되었다. 주문은 입가심이라서 물막국수 2그릇, 맛보기로 감자전과 메밀전병을 하나씩 먹어보기로. +감자전 찹쌀을 넣었는지 바삭하며 감자 맛이 진하다보니 포테토 칩을 먹는 것과 비슷...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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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국수는 평이하되 수육은 시킬 가치가 없었다. 차라리 감자전이 더 나았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