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답십리에서 굳건하게 자리지키고 있는 삼호바게트 여길 이제 와보다니!!! 역시 오래 살아남는다는 것 강하다는 것 통밀 100% 바게트가 5000원이고, 지난번 저녁에 갔을땐 품절이라 오늘은 오전 일찍 갔다 고수냄새 풍기시는 사장님이 묵묵히 빵을 굽고 계셨는데 뭔가 할머니집 놀러온 그런 마음이 들었음ㅠ 가게도 따수움 어쨌든 집에 오자마자 에프돌려서 크림치즈 발라먹었는데 통밀스러운 뻑뻑함도 없고 너무 맛있돠.... 샌드위치 해먹어야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