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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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룸 많은메뉴 대중적인 이자까야로 가장많은 체인점이 있는 나무 선릉점이 룸으로 조용히 먹을수있대서 방문 메뉴전부맛있었음 전부추천 모찌도후는 아기얼굴같이 엄청커서 2시간내내먹음ㅋㅋ 가리비새우도 부드럽고 추천
나무
서울 강남구 선릉로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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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으로 된 이자카야. 룸이 많고 꽤 큼직해서 회식 하거나 하기 좋음. 메뉴들도 다 무난했던 것 같다. 기억에 남는 메뉴는 없다.;; 종류는 많으나 맛있는 메뉴는 없으니. 2차 이상으로 가는 것이 좋을 듯.
널찍하고 친구들하고 도란도란 대화하기는 좋은 곳. 안주가 맛있지는 않았음. 참치 타다끼는 너무 참치가 얇았다. 비추. 꼬치구이도 딱히 야물딱지게 맛있게 굽지는 않았음. 고구마 튀김은 바삭하기 보다는 묵직하고 느끼했음. 음식을 잘하진 않지만 강남역에 널찍하고 오래 앉아서 얘기하기는 좋은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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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메로구이 사진. 가격은 기억이 안나나 고소한 살이 맛있었다
그냥저냥한 이자카야. 음식이 맛있다고는 전혀 못느꼈으나 다다미방으로 다수의 방이 구비되어있다. 프라이빗한 술자리를 저렴한 가격에 갖고싶다면 추천한다.
다른건 다 좋아요 공간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요. 나베는 시키지 않는게... 해산물나베를 시켰는데 한강만한 국물에 양배추만 동동. 국물도 너무 짜고 별로였어요. 엄청 속은 기분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