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버거클럽
CHICKEN BURGER CLUB


CHICKEN BURGER CLUB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불가
반려견동반
♤ 더티 화이트 2단계 (8,900₩) 부산 내쉬빌 치킨 1짱이라는 치킨버거클럽 방문. 오픈시간 맞춰서 갔는데, 10분만에 웨이팅이 생겼다. 오픈런 추천. 사장님이 프로레슬링 팬이신지 매장에 스팅이랑 존 시나 피규어가 있어서 반가웠다. 더티 화이트는 크림치즈와 메이플시럽을 올려 마치 본토의 치킨앤 와플을 연상시키는데, 맵단짠의 조합이 어찌 맛없을 수 있으리. 궁합이 아주 잘 맞았다. 치킨만 놓고 보았을때는 속살이 부드럽고 튀... 더보기
⭐️ [전포맛집_치킨버거클럽] 너무 맛있는 치킨 수제버거 파는 집!!! 원래 수제버거 먹을 때 강경 고기파인데,, 제 편견을 깨준 집이예요 치킨패티에 무슨 시즈닝을 발라주시는데 그게 넘 마싯,,🥹 종종 생각나서 분기별로 먹으러 가요 현장웨이팅이라 기본 30분 ~ 1시간 정도 기다려야 하지만 ㅠㅠ 감수하고도 먹을만한 맛! 치킨버거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맛있게 드실거예요 👍🏻🍀✨ ✅ 휴무일 없음 ✅ 영업시간 11:40 ~ 21... 더보기
[서면 햄버거 '치킨버거클럽'] 서면에 웨이팅 필수라는 치킨버거클럽 메뉴판에 재료가 다 나와있어서 취향에 맞게 고르기 좋았다. - B.L.T 비.엘.티 : 다른 걸 다 먹어보진 않았지만, 그나마 라이트한(?) 메뉴가 아닐까 싶어 고른 메뉴. 도톰한 토마토가 느끼함을 잡아줘서 좋았다. - Dirty white 더티화이트 : 수북한 허니크림치즈가 느끼할 것 같지만 매콤한 치킨과의 조화가 잘 어우러졌다. 맵기 0단계는 불가능한 이유... 더보기
평소에도 소고기 패티가 들어간 수제버거류는 별로 안좋아해요 그래서인지 치킨 버거를 제일 좋아하는데 (맘스터치가면 싸이, 맥도날드가면 상하이, 롯데리아가면 핫크리스피, 버거킹가면 주니어몬스터와퍼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취향 한결같죠?) 진짜 갓 튀긴 맛있는 치킨에다가 사장님만의 독특하고 맛있는 소스들이 잔뜩 들어가서 진짜 맛있더라구요!! 왜 유명한지 알것같은 맛 🫶 저는 예전에 간거라 웨이팅 없이 먹었는데 요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