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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에서 늦게까지 영업하는 작은 오뎅바 타이키를 찾았다. 예약은 DM혹은 전화로 가능하며 6시 30분과 7시 두 타임. 그 이후는 워크인으로 가능해보인다. 주문했던 순서와는 조금차이가 있었는데 익히는 정도의 차이에 의해 먼저나오는게 있었기 때문이다. 각 오뎅 그릇에는 매번 시소를 올리고 겨자를 발라낸다. 시소는 줄기가 있는 시소잎을 뜯어내는데 향이 진해지지 않게 한다(이 부분은 일부러 그러는 것으로 보인다). 겨자는 듬뿍... 더보기
타이키
서울 강남구 논현로153길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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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 이후로 동네면 무조건 여기로.. 공간이 넓지 않아서 웨이팅하다 못 가는 날도 있어 슬퍼요. 그래서 더 매력 있는 곳이지만!!! 물에 빠진 크로아상 먹고파 올리는 글. 더 자주 가고 싶은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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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쉿는 오뎅바. 진짜 일본식 오뎅을 팝니다. 저 축축한 크로아상이 또 별미였어요. 병맥주를 시키면 한입에 털어놓기 좋은 귀여운 잔이 나오는데 그것 또한 좋았습니다. 온도도 딱 좋았구요. 니혼슈를 잔술로 파는데 제 입엔 대체로 달았습니다 (초카라구치라 써잇엇는데 ㅋㅋ)
신사의 새로운 신생 오뎅바 가오픈 방문! 쉽게 접해보지 못한 다양한 종류의 오뎅들을 잔술과 곁들여 먹는 오뎅바입니다 ::) * 평소 애정하는 카츠 바이 콘반의 멤버셨다니!! 가오픈하셨을때의 방문이었지만, 앞으로 인기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 미리미리 자주 봬야 겠다.. + 개인적으로 소양 진짜 맛있습니다 …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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