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불가
반려견동반
남산타운의 상가에 위치한 바/카페. 대단지 아파트 한복판에 있다보니 지도를 샅샅이 뒤지지 않는 이상 단순 검색으로 찾기엔 어렵다. 뽈레 내 리뷰는 카페에 초점이 맞춰져있지만, 바의 관점에서 보틀 라인업을 면면히 들여다보면 이곳 사장님은 진심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장안의 화제인 캠벨타운 위스키를 비롯 스카치는 말할 것도 없고, 재패니즈와 독립병입 보틀도 상당하다. 국내에 이곳만큼 잘 가져다놓은 곳은 거의 없을 것. 집도 가까... 더보기
인스타와 네이버 업체 정보에 따로 언급이 없이 카페이자 바라고 해서 갔는데.. 커피 주문 가능 시간이 마감이라는 건지 카페로 이용 가능한 시간이 마감이라는 건지;; 둘 다였던 것 같기도 하고;; 여튼 주문하려자마자 좀 압박하듯 그 얘기부터 하셔서 사실 첫 인상이 좋진 않았던 곳입니다. 다른 분들이 다 위스키를 즐기고 계시는 와중이기도 했구요. 금방 먹고 나가겠다 말하고 주문한 드립 맛도 그냥 그랬던. 그나마 고양이가 있어서 잠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