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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에는 영업을 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가끔 평일 저녁도), 이번주는 영업을 하고 있어 저녁식사로 찾았다. 지난 두 번의 방문에 이어 세 번째 방문이다. 처음에는 밥집 겸 술집으로 운영하였던 것 같은데, 현재는 밥집으로만 운영중이다. 입간판에서 미는 메뉴가 아닌 콩비지가 키오스크에 보여 주문하게 됐다. 지난번에는 도가니탕이 있었으나 없어진걸로 봐선 메뉴가 바뀌는 모양. 콩비지와 함께 반찬이 쟁반 하나를 채워 간편하... 더보기
서영이네
서울 강남구 자곡로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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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로 주문을 넣고 기다리다 보리차코너를 보게된다. 추운 겨울이라 그런지 셀프로 마실수 있게 만들어 놓으셨다. 먼저나온 반찬붇저 하나씩 먹어본다. 김은 양념장 같은걸 밥을 넣어 먹을 때 올리라고 하시는데 새우젓이라고. 짭조름한 맛에 비릿함은 명란젓이 생각나기도. 배추김치 시원한 맛과 양념맛이 있다. 깍두기 달지않고 새콤, 시원, 아삭. 고추지는 단맛 새콤한 맛 순으로 오더니 매콤. 무채는 새콤하고 달콤한 맛의 순. ■육...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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