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외부
전체 더보기
물회 남의꺼 한숟가락 떠 먹어본적은 있는데 한그릇 온전히 먹어보기는 처음. 첫그릇치고 너무 잘 먹은 물회. 추천한다 나처럼 회 몰라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거 같애서.
동일 횟집
경북 경주시 양남면 양남로 227
36
0
경주 시내에서 50분을 달리면 마주하게 되는 푸른 동해. 양남면의 작은 항구 앞, 45년 내공의 손맛을 보여준다는 횟집을 찾았다. 이 집 만의 독특한 메뉴가 있다기에 무언가 하고 보니 그 이름하야 '소쿠리 회'. 옛날에 어부들이 고기를 잡아오면 항구에서 바로 회를 썰어 소쿠리에 담아 즉석에서 맛본 데에서 유래되었단다. 이 날 주인장이 소쿠리에 담아 내어준 회는 우럭, 광어부터 주인장이 직접 배를 타고 나가 잡아왔다는 붕장... 더보기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