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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맛나게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짰는지 오후 내내 입이 바짝 마르는 느낌..
깡장 시골 보리밥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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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 깡장시골보리밥 청국장이나 시래기국, 깡장비빔밥 등을 파는 곳인데 점심시간에 인기가 많은 곳이다. 깡장비빔밥을 시켰는데 담백하니 맛있었다. 계란말이도 굳.. 근데 대신 여기서 먹고 나오면 청국장 냄새가 옷에 엄청 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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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생갇나는 은근 한식맛집임
서울와서 처음으로 짜글이란 음식을 먹어본곳. 저 근본있는 들기름병이 말해주듯 어르신들이 한가득한 집이다. 빨개보이지만 슴슴한 강된장을 보리밥에 넣고 야채들 넣고 비벼먹는게 메인요리 보리밥. 음식들이 정갈하달까 심심하달까. 그래도 자극적이지 않고 진한 고추장이 있어 심심함을 달래줬다. 자극적이지 않는걸 원하는날. 강된장과 고추장과 들기름이 생각날때 방문하면 좋을 집.
깡장보리밥집. 비건이 별건가? 이런 게 비건이지 ! 은근 찰기있지만 안에서 잘 풀어지는 보리밥. 구수한 깡장이랑 무생채. 열무김치랑 한데 모아 비벼먹으면 속도 편하고 좋다. 찬들은 전반적으로 간이 세지 않고. 신선하고 또 건강한 느낌. 시레기랑 청국장. 계란말이 등. 점심 메뉴도 많고. 막걸리에 안주할만한 메뉴들도 많아서 점심 저녁 다 붐비는 곳. 이제 보리밥이 9천원인 시대인 게 조금은 슬프지만. 요 근처에선 갈만한 밥집이다.... 더보기
두번 먹으니 질려버렸다ㅠㅠ... 선릉역 고향집하고 같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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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삼성동] 맛집 불모지 선릉역에서 밥 한그릇 먹기 좋은곳. 보리밥도 좋지만 무청시레기에 들기름을 넣어 먹는 걸 좋아한다. (벽에 시레기국을 어떻게 끓이시는지 써 있는데 볼때마다 사먹어야지 어휴 이러면서) 이날은 풀세트로 시레기국+녹두전+맥걸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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