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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코롬정식(1만원), 매코롬정식(1만원), 찜닭정식(1.5만원). 돌코롬과 매코롬은 제육볶음이고 맛 차이다. 혼자 음식을 하셔서 꽤 기다려야 하고 밥도 떨어졌다며 추가하는데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근처 살았다면 자주 갔을 느낌. 하지만 오늘처럼 허둥지둥 정신없는 느낌이 계속된다면… 화구가 세 개밖에 없어서라고 하셨는데 효율적인 방식이 있지 않을까? 뒷편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는 편했다.
커뮤니 테이블
제주 서귀포시 월평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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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달코롬보다 매코롬 취향 확실히 달고 매코롬을 먹었을땐 몰랐던 고기 잡내가 잘 안 잡힌다고 느꼈다. 하지만 찬이 단정하고 공간의 다정함이 아쉬움을 상쇄시켜 자꾸만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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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닭 정식. 혼자하는 곳이라 빠르진 않으나 정갈한 상이 좋아요. 모든 메뉴를 다 먹어본 셈이됐는데 어느하나 빠지는 음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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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정갈한 밥상 간장 베이스와 고추장 베이스를 선택할 수 있는데 둘 다 맛있어서 하나씩 선택해서 나눠먹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행운이다. 바깥채를 쓰는 주택 공간이 따뜻하고 아름다웠고, 깜찍한 프렌치 불독 한마리도 반겨준다. 기분 좋은 점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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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갈 때마다 먹고 싶은 커뮤니테이블 고등어 파스타 바다의 계절이라는 파스타인데 맞나? 아님ㅈㅅ 고등어 없으면 다른 생선으로 대체된다 어차피 소스는 같음 새로운 메뉴 나왔길래 도전 해봤는데 역시 바다의 계절이 제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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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데리야끼에 대한 의문이 항상 있는데, 여기 고등어 파스타는 크림베이스+맛있는 데리야끼라 정말 좋았어요! 소스 어떻게 만드시는지 진짜 궁금 . . 앞에 고양이들 몇마리가 돌아다니는데 너무 귀여웠고 공간 또한 너무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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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맛에는 약간 간을 더 하면 완전 파는 맛으로(?) 더더더더더더 맛있을 것 같았어요 파스타 두가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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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한 오브제, 식기들로 꾸며진 예쁘고 아기자기한 공간. 만원 후반 정도의 가격이었던 것 같고 멜젓이 들어간 수비드 돼지 파스타 어쩌구랑 그라탕을 3명이서 먹었는데 배부르고 맛났다. 파스타 맛도 흔한 맛은 아니어서 좋았고 다른 메뉴들도 궁금하다 특히 제철 생선 파스타,,. 내가 고등어 자체를 엄청 좋아하진 않아서 안 시켰는데 다른 분 후기 보고 너무 궁금해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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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고등어 파스타 먹으러 왔는데 태풍 때문에 배가 못 떠서 고등어 파스타 안된데,.,,어쩔 수 없지 다시 와야지..! 새롭게 안 사실..! 예약 가능!!! 라구파스타랑 멜젓필라프도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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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 맛있어서 나는 서귀포에 살고 싶다 진짜 너무 맛있어 고등어 파스타 달긴한데 조금 덜 달아도 좋을 거 같은데 어쨌든 진짜 너무..말을 잇지 못...해........... 사장님...대춘해장국 다음으로 제주 내 최애..식당 등극 아니다 1등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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