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o small fries were too big. 감튀의 나라에서 길거리 감튀맛집걸 안 먹어보면 얼마나 섭섭하겠는가 근데 지난번엔 안먹었음. 사실 기대 안했는데 호텔 조식으로 배채워서 점심을 거르게 되고 지나가다가 상무님도 재작년에 혼자 줄서는걸 고민 하셨다고 해서 냅다 대마초 잡냄새 맡으며 (웩... 대로변에 있다) 주문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이때도 신기하게 줄 안섰다 요새 노웨이팅신의 축복을 받았네. 마네킨피스 소스... 더보기
인기의 감자튀김집. 암스테르담 센트럴역에서 나와서 메인 거리로 걷다보면 길가에서 처음 만날 수 있는 가게라 그런가 앞에 줄이 끊이질 않는다. 감자튀김을 계속 튀기고 있고, 담아서 소스만 얹어주면 되서 그런가 줄이 금방 줄긴 한다. 다른 곳보다는 감자가 조금 더 도톰하고 보슬보슬한 편. 소스1개를 포함해서 가격이 조금 더 높고, S도 양이 많은 편이다. 프릿소스로 주문 했는데 굉장히 평범했다. 나중에 프리츠가게들을 몇 개 더 ... 더보기
여긴 암스테르담 중앙역 나오자마자 쭉 걸어오는 길에 있는 감자튀김 집인데, 항! 상! 줄이 미친듯이 서 있는 곳이다 정말 징그럽게도 서있다 여행 마지막에 그래도 저기 줄서서 한 번 먹어봐야지 하고 기다려서 사먹어본 감자튀김 맛은, 그래 네덜란드 감자튀김 촉촉하고 맛있지, 근데 다른 집 대비해서 더 맛있나 하면 그렇지도 않다. 오히려 안팎의 식감 차이가 덜하고 비교적 심심한 맛? 그러고 보면 사람들을 줄서게 만드는 ‘Votes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