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가능
이불빨래하러 갈 때 들르는 집 2(1은 취옹). 음식 시켜먹다가 중간에 나가 건조기로 옮겨 놓고, 돌아와 마저 먹고 빨래 정리해서 귀가하는 1시간여의 코스올시다. 조개전골은 꼭 먹다보면 칼국수 시킬 걸 하는 후회가 든다. 근방 찌마*와 비교하면 옵션이 보다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는데도 왜 꼭 후회할 짓을 하는지. 홍합이 좀 꼬릿했고 바지락에서 모래가 좀 씹히긴 했어도 전반적으로 괜찮은 편. 겉절이, 서비스로 주는 튀긴만두와 오징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