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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과 위클리 런치. 곁들이로 메밀전병 주문했다. 김치의 매콤함이 가득한 바삭전병. 역삼역 갈비탕이 생각나면 항상 여길 온다. 뭔가.. 오늘은 밥이다. 밥심이다. 할때 오게 되는 #역삼점심맛집
온심옥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25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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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허해져서 방문.... 고기왕창 뜨끈한 국물로 오후를 버틴다. 가족여행으로 몸이 엉망되어왔다ㅠㅠ 얼른 회복하고 소주한잔 적셔야할텐데 흑흑. 점심도 패스하려 했으나 죽을까봐 이사님이 데리고 나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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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에서 일보고 점심 먹으려고 뭐먹을까? 고민하던중 가게에 직장인들이 많길래 들어와서 대기하고 먹었는데 인생 갈비탕이였어요. 국물 담박하고 갈비살 부드럽고 냄새 없습니다. 지금까지 먹어본 갈비탕하고는 완전 비교불가입니다. 직장인들이 왜 대기하는지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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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삼역 점심맛집. 뜨-끈한 갈비탕. 고기가 많다. 1인분 16000원으로 가격은 좀 나가지만 건강하고 맛있고 든든한 한끼. 막 친절하시진 않은데 그렇다고 막 불친절한것도 아님 ㅋㅋ 다른 메뉴보다 딱 갈비탕이 맛있는 곳.
가위질을 정성 들여 해야 한다. 살이 상태 좋게 뼈에 단단히 붙어 있어서, 손만 대도 후두둑 떨어지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다. 국물은 잡내 없이 깔끔하면서도 깊어 밥을 말아 먹기 딱 좋았다. 이날 새벽에 강북삼성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절친이 보양시켜 준다며 불러준 자리였다. 주변 손님들도 보니, 평소 밥 한 끼 사주고 싶던 선후배들 모시고 온 이들이 많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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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비탕 깔끔하고 해장되는 맛있는 갈비탕 내부도 외부도 깔끔해서 들어가기 좋았다! 밥 말아서 한그릇 뚝딱 해치우고 따끈하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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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여기 메인은 매운 갈비찜인데 매운걸 못 먹는 관계로 시킨 버섯전골,, 꿀맛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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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 곰탕같은 갈비탕 집> 매장은 청결하고 대기가 있지만 회전이 빨라 금방 자리에 앉을 수 있다 처음 갈비탕 비주얼을 보고 좀 당황했지만 (뼈 있는 갈비가 없어서) 나름 고기 엄청 많이 들어가고 국물도 시원하니 맛있다 2인 정식에는 갈비탕과 수비드 갈비가 나오는데 가성비 괜찮다 3만9천원! 9천원에 100g 갈비다. 막 엄청나게 부드럽고 맛있는 맛은 아니지만 맛 없지는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 ㅎㅎ 부드럽고 잡내가 안난다 솔직히... 더보기
뼈 없이 부드럽고, 개운한 갈비탕 뼈 바른 갈비탕을 표방하는 곳. 주 메뉴는 갈비탕이고, 갈비찜과 전골도 판매하시는 듯. 갈비탕은 무가 들어가 시원하고, 해장갈비탕은 살짝 우거지 갈비탕의 느낌. 골프채만한 갈비탕이 판을 치는 시대에, 뼈를 발라내어 빈약해보이는 갈비탕이라 외관상으로는 아쉽지만.. 국물과 고기를 먹어보면 기본은 하는 곳 환한 조명과 외관까지 분위기는 굿이고, 맛도 좋은데 메뉴 종류가 살짝 아쉽. 10월 중순에 신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