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불가
오랜만에 간 구리 곱창. 학창시절에 많이 갔는데 그래서 그런가 안에 들어갔더니 약간 추억이 새록새록. 친구랑 야채곱창+알곱창 이렇게 주문. 곱창에서 약간 누린내가 나서 살짝 아쉬움. 옛날에는 곱창 누린내가 없어서 구리곱창이 최고! 이랬는데 여기도 맛이 많이 변해서 그런가 누린내를 못 잡아줘서 아쉬운 맛이었다. 가격도 보니까 생각보다 비쌌는데 (야채곱창이 13,000원) 싸고 양많고 해서 찾았던 곳인데 가격도 비싸지고 양... 더보기
25.10.09 야채곱창 (₩13,000) 알곱창 (₩15,000) 볶음밥 (₩3,000) 양은 여전히 많다 근데 가격 너무 올랐음 야채 만삼천도 충격인데 알곱창 만오천?! 미쳤다 이제 더이상 학창시절 저렴하고 양많아서 만만히 먹던 곱창이 아님.. 그래도 맛은 예전이랑 비슷하다 돼지냄새에 예민하면 좀 느낄법도 하지만 곱창도, 미역냉국도, 볶음밥도 다 맛있게 잘 먹음 이모님들은 좀 퉁명스런 느낌이다 친절하면 더 정감가고 좋을텐... 더보기
구리에 위치한 유박사 곱창입니다. 1. 굉장히 오랫만에 구리 곱창 골목에 방문했어요. 구리 곱창 골목도 예전같지가 않지만 그 중에 터줏대감인 유박사 곱창을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알곱창과 야채곱창을 하나씩 시켰어요. 역시나 양이 아주 많아요. 곱창 볶음으로 배터질때까지 채울 수 있는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원래는 예전보다 조금 더 매웠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맵지 않더라구요. 곱창 특유의 냄새는 아예 없진 않고 즐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