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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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칠라다 치미창가 기대보다 맛있었고 타코는 쏘쏘... 매장이 넓고 손 씻는 곳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름 큰맘 먹고 고수 에이드에 도전했지만, 고수를 느낄 수 없는 그냥 단 맛....이었음 예약을 했더라도 일행이 전부 도착하기 전까지는 테이블에 앉을 수 없고(먼저 주문해 놓고 있겠다고 해도 안 됨), 예약석 이외 자리가 다 찰 때까지도 일행이 모두 오지 않으면 예약을 취소하는, 엄격한 시스템이네요
갓잇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66길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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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사당역 [갓잇 여의도점] 코리안 멕시칸 너낌,, 찐멕시칸은 아니고 많이 로컬라이징되서 부담없이 호불호없이 먹을 수 있는 느낌이었따 그러나 난 고수가 무조건 있어야해,, 고수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이건 너무 좋았다는 점 🌿 멕시나초가 술안주로 줏어먹기는 좋았음 - 갓파히타 (25,000) GOD 멕시나초 (17,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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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합니다. 웰빙의 느낌이 물씬 나는 타코는 타코로써의 정체성을 간직하고 있는 걸까요. 타코계의 평양냉면, 타코계의 새로운 물결이 될 것 같지만 저는 비냉같은 타코를 찾아가렵니다. 감튀와, 엔칠라다, 플레이팅은 아주 훌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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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분명 타코 싫어하는데 어쩌면 타코 좋아하는 걸까? 서여의도에 생긴 갓잇 ,, 점심시간에 웨이팅 안하면 못먹는 집 🥹 5시 퇴근하자마자 가면 웨이팅 안하고 먹을 수 있지만 6:30 이후부터는 저녁에도 또 웨이팅 ..! 2인세트에 타코 하나 더 추가하고 나초까지 추가해서 셋이서 진짜 배터지게 먹었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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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앞에도 들어왔습니다 갓잇! 엔칠라다 괜찮아요. 보울은 좀 간이 덜된 느낌…? 영업초반이라 접객은 조금 정신없고 점심 웨이팅도 긴데 가볼만 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