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불가
학생 시절 동아리 행사의 성지... 제 발로 간 적이 별로 없었어서 과소평가해 왔지만 곱씹어 보니 그래도 맛있었다. 졸업하고 오랜만에 부담없이 가니 온전히 음식을 맛볼 수 있었고, 역시 절대 맛없는 곳은 아니다. 당시 상황이 그렇게 만들었을 뿐.. ♤ 해물볶음면 (21,000₩) ♤ 해물떡볶이 (21,000₩) ♤ 파닭 (20,000₩) ♤ 깐풍치킨 (20,000₩) ♤ 마늘간장치킨 (20,000₩) ♤ 크리스피치킨 (20,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