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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엔 저 문어를 오리전골에 샤브샤브처럼 담궈 먹는건줄 알았는데요. 사장님이 질겨지기전에 얼른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모조리 건져놨더니 친구가 그러면 문어숙회 따로시킨거랑 뭐가 다르냐고😂😂 그래도 질긴건 싫으니까 다 건져서 먹었지요😌 오리탕 쳐돌이가 오리전골을 먹었으니 맛있어하는건 당연하지만 솔직히 너무 맛있었고, 이 글 쓰는 지금도 마음은 문오리에 가있네요🤦♂️ 국물 한 입먹고 몰려오는 맛있음에 놀래서 눈알 튀어... 더보기
외관보고, ‘어? 여기야?’ 했어요. 뭔가 굉장히 팬시한 공간을 생각했었거든요. 먼저 모든 테이블이 좌식이어요. 신발 벗는 공간이 좁아서 앉아서 신발을 벗고 신기 하기 약간 애매해요. 메뉴는 단촐해요. 곱창이냐 문어숙회냐 + 몇인용을 먹을 것인가만 고르면 되어요. 사이드는 보통 드시는 도중에 혹은 다 드시고 나서 주문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간이 적절해서 밥 없이 먹어도 되어요. 저는 약간 싱겁게 먹는 편인데 쌀밥없이 맛있게 먹었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