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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탕이란거.. 엄청나게 오랜만에 먹었는데 한.. 15년만에 여태 왜 안 먹고 지냈지? 싶었다.. 감자탕같은 국물에.. 산초가루와 들깨가루를 넣으면 끝내주는 맛.. 밥한공기 뚝딱.. 여기 오래된 집으로 알고 있는데.. 정말 그냥 깔끔하고 맛났다 부추는 국에 넣어먹는건가요?
춘향골 남원추어탕
서울 마포구 서강로 1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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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먹어주는 추어탕. 백김치가 간간하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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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탕 초심자.. 예상외로 무난한 맛이었다. 산초가루와 들깨가루, 부추 팍팍 넣었는데 산초때문인지 미미하게 똠양꿍 맛도 난다. 난 똠양꿍 극호 인간이라 좋았음. 내부도 쾌적하고 친절하셨다. 물김치는 별로여서 아쉽. 통추어탕은 아직은 도전하기에 쉽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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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깨끗하고 친절하긴 한데 추어탕이 맛없다... 내가 너무 맛있는 데서만 먹었던 건가... 깊은 맛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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