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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없는 푸짐한 알탕집을 찾는다면, 동광알탕 🥚 뚝배기에서 펄펄 끓여져 나오는 진한 국물의 알탕 양이 푸짐하고 알만 먹어도 배가 찰 만큼 알이 끝도 없다 국물은 칼칼한거같으면서도 담백하고 된장 맛도 나고 버섯, 두부, 홍합 등 채소도 알차게 들어가있다 깔끔하고 정갈한 한 상 차림으로 밑반찬도 인원 수대로 각각 따로 나와서 회사 사람들과 점심으로 가기 좋은 곳! 해장하고 싶을 때 꼭 가는 나의 또간집•••
동광알탕
경북 구미시 1공단로7길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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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회사사람들 추천도 있었고 해서 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정말 비리고 달짝지근한게 별로 였습니다. 회사 구내식당 알탕보다 비렸어요. 식사 때가 지난 시간에도 손님이 제법 있었는데 이해가 안되는 맛입니다.
별로예요. 주민들 말씀으로는 맛이 변했다고 하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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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알탕을 먹으면 죄를 짓는 것 같아요. 과장을 좀 보태서 한국에서 소비되는 명태알의 절반을 이 식당에서 소비할 것 같은 규모와 양입니다. 탕 밑에는 다 명태알이예요. 표고버섯의 향, 멸치 육수, 가쓰오부시 육수를 쓴 것 같은 육수 베이스에 양파와 파도 잘 쓴 것 같아요. 알이 풍성합니다. 입천장 까이지 않게 조심하시고요. 제가 이거 먹으로 구미 미팅을 흔쾌히 수락했어요. 왕복 6시간, 미팅 2시간을 이 식당에서 알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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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알탕을 먹고 세상 모든 명태알은 이 집이 소비하나 싶었다. 어떤 이는 뻑뻑하다고 할 정도로 알이 풍성하게 들어갔다. 지금은 알의 양이 줄어서 오히려 발란스가 맞다는 평도 있지만 난 알의 양이 많았던 그 시절이 더 좋다. 물론 지금도 좋다. 지금은 일식집으로 업그레이드했지만 여전히 구미에 가면 이 가게는 항상 들러서 먹는다. 실내 공간이 넓으니 줄 설 일은 없다. 포장을 해도 맛있다. 추천. 뜨거우니 입천정 조심하시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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