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kurin seoul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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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갔더니 메뉴가 바꼈더라구요. 너무 오래간만에 갔나.. 토리마부시 먹었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맛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유즈코쇼, 1000원 주고 추가해야하지만 유즈코쇼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무조건이죠!
치쿠린 서울
서울 마포구 동교로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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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가 너무 딱딱해서 체할 뻔 함 저녁엔 야키토리집인데 저녁엔 어떨지 무서울 정도로 바싹 익힌 퍽퍽한 닭다리살. 가슴살인줄 앎 굳이 왜 호불호 갈리는 곤드레밥을 주는지 의문 무엇보다 간장으로 시켰는데 매콤함 잘못 나온 줄 그래도 가격은 착해서 1.5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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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닭구이정식. 점심에만 파는데 양념을 선택할 수 있어요. 고추장양념 매울까봐 걱정했는데 맵찔이인 제가 먹어도 괜찮을 정도였어요. 흰쌀밥이 아닌 곤드레나물밥이라 좋았습니다. 닭만두는 육즙팡팡 맛있었으나…4조각에 8000원이라서…맛없으면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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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니보시라멘이 먹고 싶었지만 월요일이라 가고싶은 곳이 안 열어서 네이버 검색해서 가봤다. 니보시 스프를 잘못 만들면 쓴 맛과 비린내가 나는데 두 개가 다 났다. 그리고 미박등심 차슈는 굉장히 얇게 썰거나 살짝 가열해주지 않으면 껍질 부분이 딱딱하다. 이 차슈는 껍질 부분이 딱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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