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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문한 호순이 감자탕! 삼천동 육일감자탕이랑 호순이랑 투탑인데 좀 더 순한맛을 선호하면 호순이 자극적인맛을 선호하면 육일을 추천한다. 오랜만에 방문하니 맛있었는데 호순이 특유의 싱거운듯하면서 중독성있는 맛이 있다. 짠맛 선호하면 입에 안맞을 수도 최근에 송천직영점도 생길정도로 꾸준히 현지인들에게 인기있는 맛집
호순이 감자탕
전북 전주시 완산구 강변로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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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순이는 포장해서 물 더 붓고 끓여 먹는게 더 맛있다. 덜 짜고 국물도 맑아짐. 중 사이즈를 포장했는데 감자가 2개도 아니고 2조각 들어 있어서 😐 하지만 시래기 추가로 넉넉하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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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오리지널 감자탕 맛집이 생각날때 오게되는 감자탕 맛집! 무청시래기 보단 여기는 역시 오리지널인 콩나물 듬뿍 올라간 감자탕이 제일 맛있는 것 같다. 국물이 자극적이기보단 구수하고 진한편 그런데 여러번 방문하다보면 한번씩 싱거울때가 있어서 아쉬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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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동 현지인 추천 감자탕 맛집 ‘호순이감자탕’ 육일식당이 이사오기전까지 원래 삼천동 감자탕 원탑은 호순이였다. 어릴적 엄마아빠 테니스 치던 시절부터 따라다닌 맛집으로 구수한 국물과 적절한 점도와 잘 삶아진 고기까지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은 감자탕 맛집이다. 이번엔 무청시래기로 먹어봤는데 시래기가 잘 삶아지고 국물이 쏙쏙 배서 고기보다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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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입맛도 좋아할 감자탕 1위 보통 감자탕은 시래기와 들깨가 들어가서 구수하고 눅진한 맛이 특징인데 여기는 시래기대신 콩나물이 잔뜩들어가서 깔끔하고 그렇다고 기존의 감자탕맛이 안나는건 아니에요 들어가는 수제비도 쫄깃해서 맛있고 고기도 부드럽고 양념이 잘 베여있습니다.. 마지막에 볶아주시는 볶음밥까지 꼭 드셔야함 추천 맛집 개인적으로도 자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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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듬뿍 들어 있고 짜지 않은 감자탕. 삼삼한 감칠맛이 좋습니다. 들깨가루와의 조합으로 예상되는데 텁텁하지 않고 쫙쫙 들어갑니다.
동네서 갈만한 감자탕집 콩나물이 듬뿍들어있는고 콩나물덕인지 국물도 시원하고 고기도 잘 삶아져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