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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없어서 슬픈데 왜 없는지 알 것 같은 맛이다... 소고기키마카레는 촉촉하고 묽어서 생각한 질감이랑 달랐지만 그래도 고수와 향신료의 힘으로 그럭저럭 먹었다 바 좌석만 있어서 사장님이 카레를 인덕션에 데우고 음식을 조립하는 과정이 잘 보여서 서로 민망... 아무튼 방배점과 다른 가게로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여기 지점을 없애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키마라야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2길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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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나쁘지않은데 뭔가 접객이 어설퍼요. 사장님이...뭔가 요식업일하는 분 같지 않으심. 대학가 주말저녁이라 그런지 손님도 없고 (그런데 옆에 닭한마리 가게는 만석이던데ㅠ) 분위기나 맛이나 방배점이 더 나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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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마쿠라에서 먹은 건식 카레 생각이 나서 갔는데 전반적으로 고등어 건식은 너무 따로 노는 느낌이랄까유.. 밥도 푸석하고 음.. 굳이 말씀은 안 드렸는데 고수 사이에 흰머리 같은게 껴있어서 더더욱 먹을 맛이 안 나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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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며 향이며 완벽! 아쉬운건 온도. 적절한 향신료의 배합과 적절한 맵기와, 간은 정말 완벽했다. 고수가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을 맛. 하지만 온도가 너무 낮아 식은 음식같은 인상을 준다. 물기가 적은 드라이 커리 특성상 일반적인 커리보다 더 잘 식을수밖에 없는데, 뜨겁게 서빙하고싶지 않으신거라면 디쉬워머를 사용해 온도를 유지시키는 쪽도 생각해봐야할 듯. 아직은 가오픈 느낌의 상태라 한달 정도 후에 다시 방문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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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에 본점을 두고 있는 스파이스 카레 맛집 키마라야의 형제매장이 신촌에 문을 열었습니다. 방배점을 먼저 알게되어 가보려던 차에 더 가까이 위치한 신촌점 오픈 소식을 들어서 반가운 마음으로 가봤습니다. #고등어카레 12,000 카레에 고등어라니? 좀 생소하지만 먹어보면 또 그렇게 낯설지만은 않았던 메뉴였습니다. 고수를 넉넉히 올려 주셨어요. 먹다보니 카다멈이 굵직하게 통으로 들어가 있어서 살짝쿵 놀랐습니다. 고등어를 좋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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