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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용산토리에 방문했다. 숙성시켜 만든다는 특제 소스 맛이 특이한 편이었고, 전반적으로 무난한 닭볶음탕이었다.
용산토리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38가길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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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한게 땡겨서 들어간 집 양도 암청 많고 매콤하다 리뷰 이벤트로 치즈사리 받음 ㅎㅎ 들이서 먹기에는 많고 3-4명이서 적당한듯! 남자는 들도 괜찮아보인다 탕에 치즈사리를 츠가하면 밥을 볶아먹지 멋해서 아쉬웠다 다음에 더 많은 인원과 가서 밥까지 볶아먹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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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5점은 아니지만 돼지집과 맛이 비슷함을 기록하기 위해 적는 리뷰) 떡이 엄청 쫠깃한 정석 떡도리탕 느낌. 엄청 끓였는데도 닭이 잘 안익어서 당황했지만 맛있었다. 회사 분들도 맛이 괜찮다고 하심! 양념이 달지 않고 얼큰하고 매콤하니 고춧가루 맛이 많이 나는데, 한 분이 광명의 돼지집과 비슷하다고 하셨다. (본인은 안가봐서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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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키욘방이 없어진 자리에 닭요리집이 새로 생겼습니댜... 서울이 다 그렇겠지만 용산도 장사가 참 쉬워보이면서도 상권이 빨리 바뀌는 살벌한 곳인 거 같아요 ... ㄷㄷ 점심에 닭볶음탕 원래 안 되지만 걍 해주셨는데 이건 쫌 쏘쏘... 그리 달지 않은 닭볶음탕임 점심에 닭칼국수 먹으러 다시 와볼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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