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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회가 먹고 싶을 때 안주마을에 가곤 합니다. 본점은 너무나도 사람이 많은 반면 별관(?)인 통인점은 다소 한산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문했습니다. 멸치회는 선도가 중요하기에 붐비는 식당일수록 오히려 더 믿음이 갑니다. 역시나 최상급의 맛이군요. 숙성 참돔회도 아주 좋았습니다. 실내 자리가 다소 좁은 느낌이 나는 것이 유일한 단점으로 느껴집니다.
안주마을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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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생긴 안주마을 2호점. 재즈 나오더라고요..” “힙합도 나와” 헐..! 😱 1호점보다 일찍 닫지만, 웨이팅이 현재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어요. 칸다소바 맞은편, 스쿠퍼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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