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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은 늦었지만 세시풍속 나물 이벤트 그냥 지나칠 수 없지 아야 뻥 안 치고 좌식에서 테이블로 바뀐 거 빼곤 천둥벌거숭이 고딩 때랑 존똑이냐잉 하루에 회 먹고 명동보리밥 먹고 까르보나라 조지던 전설의 쓰리쿠션 회명까 친구드라 잘지내늬(대답 없을 무
명동 보리밥
인천 남동구 예술로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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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은 찰보리밥? 떡될 수도 있겠다 싶은 정도의 찰기였는데 청국장이랑 고추장 넣고 밥 비비기엔 좋다. 보리가 날리지 않아서 숟가락에 착 모이고! 청국장은 맛있고 나물도 간 적당하니 맛있다. 배추겉절이는 완전 소태였고, 비지는 특유의 요상한 향? 맛이 나서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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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가능한 보리밥집. 콩비지 고소하긴한데 좀 달달하고 느끼했음. 뭐가 좀 애매한맛. 강된장도 내가 원했던 맛은 아닌데 무난무난한 맛이었음. 근데 맛이 없는건 아니고 반찬은 잘 나오구 가격(8000원)만큼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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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가는 겁니다. 이 가격에 청국장과 보리 비빔밥 먹을 수 있으면 가는 겁니다.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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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과 괜찮다사이 오래된 보리밥집이에요 정신없고 그리 청결해보이지는 않지만 언제나 사람이 많은 곳 특히 콩비지가 담백하고 고소해서 부모님이 좋아하세요 청국장과 다른 반찬들도 괜찮은 편이에요 1인분 다먹기 힘들어요 밥이 굉장히 많이 나와요 3명에서 2인분이 적당한 양일듯 싶어요! 보리밥좋아하면 가볼만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