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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즈케(밥 +따뜻한 육수)전문점 부타노가쿠니(돼지고기) 밥에 재료 얹고 녹차 육수 부어 먹는 스타일 전체적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일본 가정식 느낌! 추천합니다아💛
오차야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13길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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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의 매장은 나름 쾌적. (달달한 간장 소스 맛의 돼지고기 수육 ?) 같은 것이 올라간 영양밥(?) 에 녹차육수 (?) 부어먹는... 음식.. 반찬으로는 무말랭이, 타카나, 김치. 디저트로 와라비모찌 라는것을 리뷰이벤트로 주셨는데 푸딩같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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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바 시코우 가려다가 11:55에 대기목록 올리려니 14시 입장이라 해서 황급히 찾은 대안입니다. 오차즈케만 전문적으로 파는 곳이며, 저는 삼겹살 구이(부타 가쿠니) 올린 것으로 먹었습니다. 갖은 재료 넣고 지은 영양밥이 제법 맛나네요. 밥과 육수는 무료 추가 가능한데 처음 나오는 양만큼 줘서 배도 제법 부릅니다. 가게 안도 널찍하고 깔끔해요. 다만 고기를 숟가락으로 자르라 했는데 그게 잘 안된다든지, 그리고 내오는 김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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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요즘 오차즈케에 빠져있다고 해서 같이 간 곳. 맨날 덮밥집에 가서 또 다른 먹는 방식으로만 생각했는데, 오차즈케 전문점은 처음. 하지만 전문점이라는 말이 무색해지는 맛. 그저 평소에 먹던 부타동과 다를 것이 없었고, 이마저도 양념소스가 너무 강해서 찻물, 밥, 고명 다 따로 논다. 하지만 밥 양도 많고, 포만감이 커서 근처 직장인이라면 한끼 배부르게 먹기에 나쁘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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