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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이 집의 감자 & 베이컨 사워도우를 사다주며 이렇게 말했죠. ”빵을 정말 잘 구울 거 같은 외모의 주인이 운영하는 곳이에요. 빵이 엄청 크니까 냉동실에 넣고 나눠서 드세요“ but 빵은 반나절만에 동났고요. 일주일 뒤엔 직접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후배의 눈썰미에 공감했음.
모토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7길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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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조합은 특이한 게 몇 있고 포카치아 꽤 맛난 편. 개성도 있고. 그러나 시골빵은 재료조합만 참신. 크러스트랑 속살은 무던. 전반적으로는.. 무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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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워도우 베이커리 괜찮은 곳이 연남동에 생겼다니. 보물이다. 결과 향과 재료가 다른 베이커리를 느끼고 싶다면 이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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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은 잘 모르지만 빵에 진심인 주인장이 빵을 만들어주는 곳 같아서 메뉴 하나하나 구성과 조합이 알차고 특히 초코체리바게트는 최고입니다 다른 빵들도 도장깨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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