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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메뉴 야채비빔밥+강된장 1만원 그냥저냥 무난무난. 참기름도 같이 주시면 좋을듯! 주변식당들에 비해 손님이 적은편
기가 막힌 닭한마리
서울 서초구 매헌로1길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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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오픈 완료! 이전하면서 테이블에 인덕션이 삽입된 형태로 바뀌어 사장님 여기 가스 없어요를 서로 외칠 필요가 없어졌다. 신 메뉴로 닭무침 반그릇/한그릇이 생겼다. 사진은 반그릇. 여름에 잘 어울릴 법한 새콤매콤한 닭가슴살 무침. 사장님 두 분은 이제 요리만 하시고 서빙만 담당하는 직원 두 분이 홀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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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묵은지, 기본)과 삼계탕(능이, 기본)은 전화예약 필수. 예약 없이도 주문 가능하지만 최소 15분 이상 대기시간이 필요하다. 기본은 케첩이 들어간듯 새콤한 맛이 더해져 가볍게 맵고 시원한 맛, 묵은지는 묵은지로 밀고 나가 닭이나 야채의 매력포인트가 조금 반감되는 편 볶은밥 기본 추가 아닌가요. 감자전은 겉바속쫀으로 자그마한 사이즈로 여러 개 나오고 스팸 계란후라이는 말 그대로 스팸을 반통 이상 썰어서 구운 다음 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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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된장비빔밥만 먹었던 곳인데 오랜만에 묵은지 닭볶음탕 먹으러 오게되었다. 실외마스크 허용되고나서 자리잡기가 더 힘들어진 곳이다. +묵은지 닭볶음탕 하나 주문하는 것으로 네 명은 먹을 양이라 꽤 많은 편이며 닭고기, 떡, 감자, 깻잎, 파, 다진 마늘이 맛을 내준다. 이날 따라 유독 지난번보다 매운 맛에 쉬엄쉬엄 먹을 수밖에 없었다. 다음번에는 계란말이 주문이나 덜 맵게 해달라고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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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가보고 괜찮아서 드물게 두 번 가보게 된 곳. 둘 보다는 셋이, 셋보다는 넷이 가기에 좋은 곳이라 할 수있다. 코스트코 양재점 인근이 워낙 외지다보니 굳이 찾아올 일이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간단한 점심메뉴도 있긴하지만 왜인지 닭볶음탕이 먹고싶더라. (백숙은 최소 40분 전 예약) 양푼 닭볶음탕은 둘이서 먹을 만하고 묵은지 닭볶음탕은 둘이 먹기 양이 많다는데 결론은 둘다 셋이 먹기에 적당하다는 점이다. +반찬, 첫 번째 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