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길을 가다 너무 고소한 냄새가 나길래 홀린 듯 들어간 곳. 첨가제가 들어가지 않은 건강한 통밀빵 만드는 곳입니다! 내부가 어수선하다고 사진은 찍지 말라고 하시네요. 올리브가 들어간 통밀빵은 갓 나와서 뜨끈뜨끈 하네요. 사자마자 뜯어 먹었는데 산미 없는 사워도우 같은 느낌? 통밀을 통째로 갈아 넣어 식감도 투박합니다. 독일식 샌드위치처럼 치즈와 햄 토마토 양상추 대충 넣어 먹으면 잘 어울릴 듯. 뭔가 발라 먹어도 좋을 것 같은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