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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 쿄코코] 돼지는 스페인인가캐나다인가, 닭은 브라질산을 사용하지만 양은 엄청 많더라구요 야키토리답게 숯불향이 잘나서 좋았으나 소금간이 너무 강했어요 비치된 백김치랑 잘어울립니다 뭔가 심심해서 청양식초 뿌려먹었더니 밸런사가 맞았어요 가격이 13,000원이라 좀 비싼 거 같긴 합니다
쿄코코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06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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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스테이크 부드럽구 맛잇어요! 근데 구워먹는게 꽤나 번거로워서 구워주심 좋겟음 ㅎㅎ 가게가 환기가 잘 안대서 먹고나면 냄새 마니 뱀 오야꼬동은 약간 중식 느낌남 보끔밥 무난하게 맛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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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트 하기 좋은 집 다들 맥주 많이 마시지만 소주도 괜찮았음 - 숯불 함바그 고기는 맛있는데 구울 때 기름이 너무 튐 - 아부라소바 매콤하고 기름져서 맛있는데, 술 안주로 먹었더니 금방 말라서 청양 식초 넣어가면서 먹으면 맛있음!!
맛있게 먹긴했는데 재방문의사는 잘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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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내가 왜 이렇게 (맛없는) 음식을 먹고 있어야하는가 라는 근본적인 물음이 계속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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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나오면 일단 밴 맛은 쏘쏘
새로 생겨서 방문해본곳. 비벼먹는 우동이랑 함바그가 대표메뉴로 보여 두개 주문. 우동은 약간 마라맛이 나면서 자극적인 맛! 함바그는 부드럽고 무난햇는데 먹다보니 좀 느끼했다. 굳이ㅜ찾아갈 맛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