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불가
이대로 집 가기는 아쉬워서 한잔 더 하러 ㅋ.ㅋ 커피를 마시러 갈까 하다가 검색해보니 칵테일 파는 곳이 꽤 있길래 가장 가까운 곳으로 왔다. 아직 이른 시간이라 빈자리는 넉넉했는데, 인스타그래머블한 인테리어와 칵테일이 꽤 힙해서 인기가 많아보였다. 상큼하고 달달하니 호불호 없을 맛, 시그니처라고 추천해주셨다. 같은 조합으로 옆에 외국인 커플이 주문ㅋ 보조배터리도 준비되어 있고, 친절해서 만족스러웠다. 다가오는 8월에 2주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