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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최애 점심 맛집인 예향정! 만원이 안되는 돈으로 쌈과 갓 지은 밥과 제육과 찌개까지 먹을 수 있어요. 쌈은 미니뷔페 느낌으로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고, 야채 상태가 좋아요. 된장찌개도 괜찮고 계속 끓이면서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주중 점심에는 항상 만석이여서 일찍 가야해요~
예향정
서울 강남구 선릉로86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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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건 좋아, 예향정" 지난 번 방문 이후 두 번째 찾게 된 예향정. 야채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건 선릉 근처에서 보기 어렵다는게 다시 찾게 된 이유였다. 소규모 체인 사업하는 모양인데 체인점인지 모를 정도로 중타이상의 맛은 하고 있는 곳이다. ■혼밥 세트 선택찌개+두루치기+밥의 구성으로 혼밥세트치곤 양이 많은 구성이다. 찌개는 김치찌개, 된장찌개, 청국장에서 택1. 오늘은 된장찌개로 선택했다. 된장찌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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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독장 선릉역점이 사라지고 생긴 집. 메뉴랑 인테리어를 그대로 가져왔고, 밥솥에서 바로 밥을 해서 주는 컨셉도 들고왔다. 다른점은 계란후라이 셀프 코너가 없고, 쌈밥을 메인으로 밀면서 쌈 셀프 코너가 있다. 맛은... 두루치기도 찌게도 다시다가 가득가득한 맛. 어르신들이 많은 집이였는데.. 이게 고향의 맛인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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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채소와 충실하게 먹을 수 있었던 예향정. 1층 입간판에서 본 혼밥세트 좋아 보여 올라가 보게 되었다. 2층에 올라와서 보니 예전 대독장이 생각나는 곳인데 밥솥이 주르륵 나열돼서 그리 보였다. (그리고 이 위치가 예전 대독장 위치이기도 하다) 주문은 보고 올라왔던 그 메뉴인 혼밥세트로 했다. 혼밥세트는 찌개, 밥, 두루치기 구성이며 찌개는 김치, 된장, 청국장 중 선택하게 된다. 쌈은 자율배식이며 원하는 8가지의 채소를 만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