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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이랑 블루베리빵 먹었는데 이런느낌의 마늘빵은 또 처음이네요;;; 교황님이 택한 여수 맛집이라는데 대체 누가 추천했는지가 궁금
여수맛나당
전남 여수시 중앙로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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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하진 않지만 빵이 어어엄청 부드러웠어요 마늘, 치즈, 블루베리 3개에 26500원! 블루베리는 달달한 콩포트가 들어있을줄 알았는데 그냥 생 블루베리인건지? 생각보다 안달아서 오히려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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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여기저기서 홍보 많이하고 잇더라구 교황빵 은은한 마늘풍미에 보드라운 재질의 빵이라 먹기 좋앗어
몇 년 전 교황님께서 드신 것으로 유명한 마늘빵. 여수에 다른 유명한 식당 (바게트버거 집, 딸기모찌 집 등)과 완전 인접해 있다. ■ 마늘빵 대 (7,900) 소 자가 완판돼서 대 자를 샀다. 손바닥 1~2개 크기 정도 되는 것 같다. 도넛 같이 생겼다. 빵을 사면 비닐장갑을 같이 주신다. 그러나 겉이 생각보다 기름지지 않고 겉에 묻은 양념이 없어서 맨손으로 먹고 휴지에 슥슥 닦아도 될 정도. 빵 자체는 적당히 쫄깃한 식감이다... 더보기
여수 명물, 기념품 교황빵으로 유명하대서 여수 간김에 포장해왔는데 글쎄... 왜 유명한 건지 잘 모르겠다. 그냥 패스츄리의 마늘 빵느낌.. 촉촉할 것 같지만 생각보다 퍽퍽하고.. 재료를 아낀 느낌이 나는 것 같다. 웬만하면 한번쯤 사볼만 하다고 쓰려고 했는데 굳이 안 먹어도 될듯.. 블루베리는 어떨지 궁금하지만 비슷할 것 같다. 재방문은 안 하는 걸로. 누가 사주면 먹을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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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본 키스링 :) 빵이 촉촉한 편이고 버터 가득 들어있는 맛이라서 크로와상이 떠올라요 마늘이랑 블루베리 두가지 있길래 두가지 맛 모두 먹어봤는데 마늘은 좀 쏘쏘에요 마늘이랑 부드러운 크로와상 같은 식감이 그다지 잘 어울리지는 않았어요 제가 먹었을 땐 블루베리가 좀 더 입에 잘 맞았는데 달달하면서도 크기가 큼직한 과일이 콕콕 박혀있다 보니까 결 따라서 찢어 먹으면 안쪽에 들어있는 블루베리를 볼 수 있어요 과일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