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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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탕인데 내장으로 면처럼 가늘고 길게 썰어서 마치 면을 먹는 느낌 ㅋㅋ 계란도 넣을수있게주심. 이곳도 근본!
모이세 해장국
서울 마포구 토정로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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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에서 별 생각없이 방문하기 좋은 해장국 가게 특별함은 없으나 큰 모자람 역시 없다 다소 슴슴한 염도와 적당한 수준의 고기질 자정까지의 영업 시간과 친절한 응대 주변에 있다면 한끼 식사로 가볍게 방문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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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국에는 꼭 고추기름 한 스푼을 넣어 드세요! 구수하고 약간 칼칼한, 된장국에 가까운 서울식과 육개장에 가까운 경상도식 국물의 중간 지점을 잘 잡았네요. 전 충청도식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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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만 먹은 동호회 송년회가 약간 아쉬워서 ‘한 잔 더’를 외치는 분들과 함께 모이세해장국 드디어 입성! 해장국도 궁금했지만 다같이 먹을 안주가 필요하여 곱창전골 주문, 엇 이 국물 뭐지?? 아주 소주가 착착 달라붙는 구수함이 느껴졌다! 곱창 또한 냄새 없이 고소했다. 조만간 해장국을 한 번 먹으러 가야긋다. 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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