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가능
새소리, 물소리 청량한 초록초록 야외 정원과 열대식물이 가득한 온실카페에서의 힐링타임! 장시간의 산책으로 갈증도 해소하고 잠시 쉬어가는 시간 갖으려고 찾아왔어요. 오는 길이 숲을 끼고 도는 양방향 1차로여서 길을 잘못 들었나 하던 찰나 학교가 보여 안도😌 카페로 들어가는 조명벨트를 두른 길쭉길쭉한 나무길이 참 멋지네요. 한옥 건물의 실내자리도 좋지만 살랑거리는 바람에 춤추는 풍경소리와 개울물 졸졸거리는 원두막 자리에 앉아 풀멍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