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건입 2만원대 무한리필 훠궈집. 19년도부터 단골집이였는데 오랜만에 갔다. 가격대가 오르기도 했고 매장이 엄청 깔끔한 느낌은 아니라서 예전만큼의 매리트는 없어진 느낌ㅜ 육수맛 무난하고 재료도 다양하다
복만루
서울 광진구 동일로20길 106
8
0
기대 외로 괜찮았던. 만원 후반대에 훠궈를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어요. 야채나 토핑이 다양하고, 매장이 깨끗해서 좋더라구요. 무한리필은 사실 맛 기대를 안하는데 여기는 무난 이상의 맛에 양껏 먹기 좋아요. 개인적으로 밀떡과 연근 넣어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재방문의사 있음.
9
건대 복만루3호점 매우 맛있다는 말에 갔는데 이제껏 먹은 훠궈 중 가장 별로.. 이렇게 맛없는 토마토탕이 처음임.. 홍탕도 그닥~ 그냥 소스랑 야채 맛으로 먹었다.. 재료나 매장은 깔끔함
1
무한리필훠궈
쾌적하고 깨끗해서 참 좋았던 복만루 3호점 웨이팅이 조금 있을 수 있지만 기다릴 이유가 충분해요! 다만 환기가 안되니 옷에서 냄새날 수 있어요
토마토탕이 생각보다 독특하고 맛있었다,,! 고기 보관하는 냉동고가 더러워서 또 가고싶진 않고요 건대에는 다른 괜찮은 중식당이 많으니까 대체할곳이 얼마든지 있을듯 소스바에 이름이 잘 써져있어서 소스 만들기 편했다.. 일반 샤브 칠리 소스가 있는게 좋았음 (땅콩 못 먹는 인간)
무한리필이라 원하는것만 끊임없이 가져다 먹을수있었다 맛도 그럭저럭 👍 소다도 무한리필인점이 아주... 맘에 들었다할수있지
난 왠지 더러운 1호점이 더 좋아 3호점이 깨끗하고 잘 돼있긴 하지만..
2
백탕 국물이 인상적이다. 밍밍하지 않고 깊은 맛이 나서 한국인의 가슴을 울린다.. 무엇보다 마라탕이 있다는 것이 가장 획기적이라 생각한다.. 마라탕먹을지 훠궈먹을지 고민될때 복만루에 가야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에 갔을땐 홍탕/마라탕/백탕 시켜놓고 마라탕에 땅콩소스를 풀어서 먹어야겠다.
훠궈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