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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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겨울 분위기와 겨울바다 풍경이 어울리는 이곳 아직도 크리스 마스 분위기가 물씬 2층의 오두막 같은 풍경에 밖의 겨울바다를 따뜻한 곳에서 구경하며 커피한잔. 가끔씩 지나치는 열차까지 겨울낭만
커피 썬
강원 강릉시 강동면 정동역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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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 정동진 역앞 2층짜리 카페. 사장님께서 친절하셨어요. 옛날 카페 느낌! 커피도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이 깨끗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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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역 근처 바다가보이는 카페중 프루스트랑 여기중어딜갈까 하다가 이곳이 더 바다가 잘보여서 왔다! 나무로 지어져서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이 든다 커피에 진심이셔서 여러 커피메뉴가 있었다 나는 카페인안먹고있어서 차를마셨지만ㅠ 커피 향도물씬나고 좋아보엿음 90년대부터 방문자들이 작성한 방명록을 보관중이다 추억들이 엄청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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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는 너무너무 좋았지만 나머진.. 일행이 모두 커피가 아닌 음료를 시켰는데 그래서였을까.. 녹차라떼 시켰는데 다 언녹은 알맹이가 씹혔고 레모네이드는 씨가 자꾸 씹혀서 먹기 불편한데다 너무 썼다 하지만 뷰는 정말정말 좋았어
평일 낮이라 그런지 손님이 저희 뿐이었는데 산장에 온 느낌이라 아늑하고 좋았어요. 두시간인가 밖에 못 있었는데 더 느긋하게 책 읽고 해도 좋을 것 같네요. 옛날팥빙수는 짜루 옛날의 그것이고 저희끼리 먹으면서 여기가 시간박물관이네~!하며 무릎을 탁 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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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산장 같은 따뜻한 공간의 바다뷰 카페 오픈이 무려 새벽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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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바닷가의, 풍광이 좋은 곳에 위치한 카페. 늦은 아침을 해결하기 위해 오전 9시 경에 들르니, 일출을 보고 돌아가는 기차를 기다리며 널부러진 다수의 시체(...)들을 곳곳의 테이블에서 목격할 수 있었다. 유명한 관광지에서 좋은 위치만 믿고 영업하는 흔한 카페들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크게 기대하지 않았으나, 커피와 샌드위치 모두 의외로 상당히 괜찮았다. 특히 신선한 재료들로 기본에 충실하게 만들어진 샌드위치와 토스트 덕... 더보기
정동진역 바로옆에 있는 카페. 기찻길과 바다가 바로 보이는 2층의 뷰가 정말 어마어마하다. 게다가 요즘 찾기힘든 옛날식 팥빙수는 완전 취향저격!! 해돋이를 보고난 뒤 편하게 쉬고 가기에는 정말 좋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