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 COFFEE NONTA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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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옆 빨강빨강한 카페. 블루리본 스티커가 여럿 붙어 있다. 핸드드립 아이스는 나쁘지 않았는데 가격대가 좀 있다. 그래서인지 자리는 꽤 많이 있는 편. 직원들이 싸웠는지 지쳤는지 너무 느낌이 살벌했던 건 마이너스. 샌드커피라는 게 유명한가 본데 뭘 물어볼 분위기가 아니어서 패스🙄
샌드커피 논탄토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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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막에 같이 나오는 꿀은 싼맛입니다. 꿀맛 아닌 시럽맛입니다. 말차딸기라떼도 싼마이맛.ㅋㅋㅋㅋ 그냥 아메리카노가 제일 무난 최선입니다.ㅋㅋ 오월의종 갈 걸 하고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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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커피 시킨 친구는 맛있었다는데 라떼 시킨 저는 너무 구렸어요 시큼한데 샷 탄 맛 ㅠㅠ 딸기커스터드 빵은 마있었으나 9천원이라는 사악한 가격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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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역에서 카이막과 샌드커피로 유명했던 논탄토가 타임스퀘어에도 생겼어요. 골든크림라떼를 시켜봤어요. 따뜻한 라떼에 달달한 크림이 올려져있어 라떼베이스 아인슈페너 같고 맛있었어요. 예전에 디저트는 카이막과 치즈케이크만 있었던 것 같은데, 오랜만에 가보니 요크셔푸딩같이 생긴 디저트가 출시 됐더라고요? 다음엔 츄라이 해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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