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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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가능
소신껏 맛있다 선택! - 서울 근교로 바람 쐬러 나가고 싶어서 파주 쪽을 알아보다가 삼고집을 가게 됐다. 1시쯤 도착했더니 자리가 다 차있어서 잠시 대기 후 들어갔다. 근데 밥 먹고 나올 때쯤에는 대기하는 팀이 6팀 정도는 됐던 것 같다. 2시가 넘은 시간이었는데 왜 대기가 더 늘어있었던 건지 모르겠다. 나는 둘이 가서 고기말이 하나, 육전 하나, 된장밥 하나 이렇게 세 개를 주문했다. 고기말이 1인분에는 깻잎과 부추를 얇은 우... 더보기